한국 게임사들은 더 이상 국내에서 먼저 검증한 뒤 해외로 나가는 방식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개발 단계부터 전 세계 PC·콘솔 플레이어를 겨냥하고, 출시 첫날부터 북미·유럽의 스팀과 콘솔에 함께 선보이는 게임이 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해외 마케팅은 나중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점은 북미·유럽 플레이어가 게임을 발견하는 방식이 한국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그 차이와, Wehype가 한국 게임사의 해외 진출을 어떻게 돕는지 설명합니다.
북미·유럽 플레이어는 어떻게 게임을 발견할까
북미·유럽에서 플레이어는 매주 시청하는 크리에이터를 통해 게임을 발견합니다. 트위치에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하는 스트리머나, 왜 해볼 만한 게임인지 설명하는 유튜버가 트레일러나 배너 광고보다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트위치(Twitch): 특히 PC 게임, MMORPG, 액션, 경쟁 게임을 라이브로 시청하는 곳입니다.
- 유튜브(YouTube): 첫인상, 리뷰, 공략, 클래스·빌드 영상 등 게임을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 틱톡과 유튜브 쇼츠: 넓은 도달 범위와 빠르게 퍼지는 순간을 만듭니다.
- 스팀(Steam): 모든 것이 모이는 곳입니다. 위시리스트, 데모, 넥스트 페스트, 리뷰가 PC 출시의 많은 부분을 결정합니다.
한국 게임이 해외에서 성공하는 방법
플레이하는 장르로 크리에이터를 고르기
가장 유명한 크리에이터가 항상 가장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MMORPG, 액션 RPG, 서바이벌, 슈팅 등 이미 해당 장르를 즐기는 시청자를 가진 중간 규모의 크리에이터가 그렇지 않은 유명인보다 더 많은 플레이어를 데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Wehype는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방송하는 게임과, 비슷한 게임에 대한 시청자 반응을 기준으로 크리에이터를 선정합니다.
크리에이터다운 콘텐츠를 만들게 하기
북미·유럽 크리에이터는 명확한 브리프와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자유를 기대합니다. 과금 구조를 포함해 시청자에게 솔직하게 설명하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가장 좋은 결과를 냅니다. 플레이어는 대본을 읽는 크리에이터보다 게임을 솔직하게 설명하는 크리에이터를 더 신뢰합니다.
출시 전부터 시작하기
성공하는 출시는 몇 달에 걸쳐 쌓입니다. 공개, 플레이테스트나 베타, 스팀 넥스트 페스트, 사전 키 배포를 거쳐 출시 주로 이어집니다. 초기부터 함께한 크리에이터는 이미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와 함께 출시일에 다시 돌아옵니다.
출시 후에도 이어가기
라이브 게임에는 다시 돌아올 이유가 필요합니다. Wehype는 업데이트, 시즌, 신규 콘텐츠에 맞춰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계획하고, 커뮤니티 리워드와 트위치 연동으로 시청자가 방송을 보며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Wehype와 Major9가 함께 일하는 방식
Wehype는 서울의 파트너 오피스 Major9와 함께 한국 게임사와 일합니다.
- 서울에서: Major9가 한국어로, 한국 시간에 맞춰 소통합니다. 한국 게임사의 업무 방식을 잘 알고 있으며, 제안, 기획, 리뷰 미팅에 함께합니다.
- 북미·유럽에서: 웁살라와 스톡홀름의 Wehype 팀이 크리에이터 선정, 브리프, 계약, 정산, 콘텐츠 검수, 리포트까지 북미·유럽 캠페인 전체를 운영합니다.
- 하나의 계획: 두 팀이 같은 계획과 데이터를 공유하므로, 두 개의 대행사가 아닌 하나의 캠페인과 하나의 리포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Wehype는 Ubisoft, Activision Blizzard, Supercell 등과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펄어비스와 함께 붉은사막(Crimson Desert) 출시 캠페인을 여러 지역에서 운영했습니다. 아래에서 캠페인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영문).
문의하기
북미·유럽 출시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 주시면 서울의 Major9와 스웨덴의 Wehype 팀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영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한국 인플루언서 마케팅 가이드(영문)를 참고하세요.






